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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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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소식 2021-55호) 흡연자에게 더 위험한 코로나19
작성자 권서령 등록일 21.05.31 조회수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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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금연을 권고하고

있으며  미국과 우리나라도 흡연을 코로나19 위험요인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담배의 해로움에 대해 자주 대화하시고, 학생들이 간접흡연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흡연자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될 가능성이 더 큽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세포에 침투하려면 몸 속 수용체(ACE2)가 있어야

하는데,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수용체(ACE2)가 훨씬 많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하게 됩니다.

또한 흡연구역에서 흡연 시 비말감염의 위험이 커지고, 손으로 담배를

피우는 행동도 바이러스가 몸으로 들어올 위험을 커지게 합니다.

WHO도 방역당국도 흡연을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흡연은 폐기능을 저하시켜서 신체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기

어렵게 하고 이에 따라 중증으로 진행할 확률을 높이게 됩니다.

코로나19는 흡연자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코로나 시대에서 금연은 필수적입니다.

금연할 때는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금연상담전화 1544-9030)

<출처:금연길라잡이>

2021. 5. 31.

내황초등학교장

직인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