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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리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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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기사) 코로나 19로 달라진 학교 풍경!
작성자 조아람 등록일 20.10.13 조회수 26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달라진 학교 풍경

(이 인터뷰는 7월 2분기 내황 신문을 작성하면서 진행되었던 인터뷰입니다.

기사에 인터뷰 내용이 실리지 않았던 점이 아쉬워 늦게나마 기사로 작성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해우리 기자단에서는 이번 감염병 사태로 인해

달라진 학교 풍경을 알아보기 위해 교내 선생님들께 인터뷰를 요청하였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5학년 4반 선생님과의 인터뷰입니다.

이하 해우리기자단은 해, 선생님은 선으로 표기합니다.

 

해: 안녕하세요. 먼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학교의 바뀐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선: 학사 일정이 바뀌었습니다. 공부시간과 쉬는 시간도 조금씩 줄었죠.

해: 그렇다면 힘든 점은 무엇이 있으신가요?

선: 교사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계속 말을 해야 하기 때문에 숨쉬기가 힘들고

    전달이 잘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2교시 씩 연이어 수업하는 방법으로

    수업시간이 조정된 부분도 힘이 듭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시기인만큼 학생들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 네. 말씀 감사합니다.

 

6학년 3반 선생님과의 인터뷰입니다.

해: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올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바뀐 점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선: 수업의 형태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다양한 형태의 협력활동이 이루어지고

    모둠활동수업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모둠활동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해: 그렇다면 힘든 점은 무엇이 있으신가요?

선: 첫 번째는 마스크를 사용하고 수업을 하는 것입니다. 땀도 많이 나고 여름이 되면서 날씨가 더워져

    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학교 수업 시간이 35분 수업, 5분 쉬는 시간으로 바뀐 것입니다.

    학생들은 공부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으며 교사들은 70분 연달아 수업하다보니 체력적으로

    힘들고 목에 무리가 됩니다.

해: 여러 가지 말씀 감사합니다.

 

1학년 1반 선생님과의 인터뷰 내용은 기사 작성 시 참고하였으나

기계조작 중 파일이 삭제되어 인터뷰 내용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갑작스런 인터뷰 요청에도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점이 많지만 항상 학생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 해우리 기자단의 김혜진, 박시현, 배윤아, 이지예, 이해인(, 황하윤) 어린이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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