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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리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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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리 기자단의 학성공원 탐방기
작성자 김소이 등록일 21.07.01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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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6일에 김소이,최민정 기자가 학교 주변에 위치한 학성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내황초등학교와 학성공원의 거리는 약 900m로 걸어서 17분정도 걸립니다. 학성공원은 예전에 일본한테 빼앗긴 산이고 아픈 역사들이 있습니다. 이번 현충일을 맞이해 학성공원의 유적들을 조사하고 여러사람들어게 학성공원에 대한 생각을 물어 보았습니다 학성공원에 있는 유적으로는 대표적으로 박상진의사의 추모비와 서덕출 시인의 봄편지 기념비가 있습니다. 박상진의사와 서덕출 시인은 울산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로 유명합니다. 탐방을 하며 만난 한 시민은 "학성공원이 잠시 쉬어가기 좋은 쉼터 같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학성공원에 유적들이 있는데 그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잘 보존 되도록 아끼고 보살펴야 한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처럼 학성공원에는 여러 역사들이 있고 운동하고 좋은 곳이니 여러분들도 한번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상 김소이,최민정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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